부활 대축일 미사(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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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4-09 14:21본문
주님 부활 대축일인 4월 5일(주일), 수원 교구장이신 이용훈 주교님께서 수도회 사도직 시설인 ‘바다의 별(지적 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하시어, 시설 이용인분들과 함께 수도회 성당에서 부활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이 마티아 주교님께서는“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사도 10,34)라는 말씀을 나누시며,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인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강조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세상의 온갖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예수님께서 부활을 통해 보여주신 영원한 함께 함의 약속에 희망을 두고 하느님의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기를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주교님께서는 바다의 별 공동체가 바로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지금 현존하시는 공동체이며, 하느님의 사랑이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공동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저희 수도원을 방문해주신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
하느님의 한 가족인 모든 분들께 부활하신 예수님의 평화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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