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지난 3월 1일, 마리아의 아들 소속 12명의 종신서원 대상자 수사들(동아시아 지부 소속 3명 : 최용호 바오로 수사 / 김민엽 베드로 수사(한국), 피터 싹 수사(베트남))은 수도회 모원이 위치한 이태리 사론노 지역의 성당에서 주님과 교회와 공동체 앞에서 영원한 봉헌을 약속하였습니다.
기도 안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어린 감사을 드리며, 이들이 하느님 사랑의 현존과 수도회 창설자이신 복자 루이지 마리아 몬띠 수사의 삶의 성사가 되어,그들 약속의 참됨을 증거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부탁드립니다.